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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캅소식

2018-06-20

KT텔레캅, 소상공인 부담 줄인 ‘텔레캅 듀오’ 출시

보안전문기업 KT텔레캅(사장 엄주욱)이 소규모사업장 고객을 위한 국내 최저가의 무약정 출동케어서비스 ‘텔레캅 듀오’를 출시했다.

 

KT ICT 기술과 KT텔레캅의 보안역량이 결합된 텔레캅 듀오는 기존의 업계표준 방식을 탈피한 기술개발로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텔레캅 듀오는 보안서비스가 필요하지만 비용 부담으로 인해 사용하지 못했던 소상공인을 위한 상품이다. 월 2만5천원에 이용 가능하며 약정기간과 해지 위약금을 없앴다.

 

기존에는 소규모사업장이더라도 영상보안과 출동서비스를 사용하려면 평균 월 5~7만원의 비용을 지불해야 했으며, 3년 약정으로 해지 위약금에 대한 부담도 있었다. 텔레캅 듀오는 가격을 기존 서비스의 절반 이하로 낮췄을 뿐 아니라 폐업∙이전 등 서비스 지속사용이 어려운 부득이한 상황 발생에 대한 걱정도 줄였다.

 

텔레캅 듀오는 단순 영상확인을 넘어 ‘내가 신경 쓰지 않아도 알아서 내 매장을 지켜주었으면 좋겠다’는 고객의 요구에 맞춰 출시한 상품이다. 실시간 영상확인은 물론 SD 메모리 카드와 PC를 통한 영상저장, 침입감지 및 긴급출동, 케어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혹시 모를 사건사고로 피해 발생 시 보상받을 수 있는 안심보상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정기순찰 및 공구대여 등의 케어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음성인식으로 간편하게 보안 경계/해제를 하는 등 고객편의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