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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캅소식

2017-06-20

황금연휴 도난사고 예방하는 ‘안심수칙’

보안전문기업 KT텔레캅(사장 엄주욱)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사건사고 데이터를 분석해 발표하고, 연휴기간 동안 도난사고 예방을 위한 안심수칙을 소개했다.

 

최근 2년간 KT텔레캅에 접수된 데이터를 보면, 사건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시간대는 새벽 시간대로 전체 사건사고 중 약 40%가 새벽 2시에서 6시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사고발생은 일주일 중 토요일에 집중됐으며, 가장 잦은 사고 유형은 도난, 파손, 화재 순으로 나타났다. 도난피해가 가장 많은 업종은 도소매점과 음식점, 사무실 순이었으며, 도난물품은 현금과 귀금속, 휴대폰과 PC 순으로 가장 많았다.

 

KT텔레캅의 안심수칙에 따르면, 모두가 볼 수 있는 SNS에 상세한 휴가일정을 공유하는 것은 빈집털이범의 표적이 될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도어락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출입문과 창문이 잘 잠겼는지 방범창은 훼손되지 않았는지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 특히 화장실이나 부엌의 작은 창문, 우유 투입구와 같은 작은 구멍도 확실히 막는 것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