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telecop
전체메뉴 2
고마워요 텔레캅

2018-02-07

케이티 텔레캅 남악 서혁준님을 칭찬합니다.

서혁준님을 칭찬합니다.

최근 연일 한파가 지속 되어 옆 빈 건물에 수도관이 얼어서 동파가 되어, 우리 가게까지 수도관 물이 넘쳐 피해가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전기 누전이 염려되어 전기제품을 위로 올려놓고, KT텔레캅 전원도 꺼 놨더니 곧 바로 연락이 되어, 연결이 안 된다고 오셨습니다.

상황을 설명 해 드렸더니 물에 잠겨 고생하는 저희 모습을 보시고, 밤새 같이 고생하며 물을 퍼내어 주셨습니다.

마음은 있지만 자기 일처럼 달려들어 도와준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데요.

혹시 이 글 보시면 깜짝 놀라실텐데요. 꼭 칭찬 드리고 싶어서 일부러 텔레캅 홈피를 찾아 칭찬 글을 올립니다.

추운 겨울 따뜻한 미담으로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혁준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그 외에도 KT텔레캅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 하시더라구요. 항상 만족하고 있습니다.

2018년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